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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창초 앞 무허가 건물, 정비해 주세요"

기사승인 2019.10.18  12: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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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창동 '모두가 잘살기 위한 도시재생 워크숍'

대운산휴양림에서 서창동 도시재생 워크숍이 열리고 있다.

서창동(동장 박국하)과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장운)가 지난 15일 대운산자연휴양림산림문화 휴양관에서 지역 주민과 관계자 등 약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재생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 참석한 코리아시스템 김지원 회장은 637번지 외 필지 매입으로 전통시장 확장과 다양성 추진, 서창초등학교 앞 무허가 건물 4곳,서부마을회관 기능 확대나 상인주민 복합 공간 조성을 건의 하고, 박기열 전축협조합장은 오리소공원과 연결하는 지하도를 개설하여 힐링장소로 만들고 여력이 있으면 실내체육관 조성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서창초교 박애란 교장선생은 아이들이 바라는 서창동을 만들었으면 한다. 또 서창동 지역의 재래시장, 논밭, 하천, 공단 등을 이용한 직업체험 네트워크시설(직업체험 장소) 조성, 오리소공원을 생태환경공원 조성을 건의 했다, 

이수흥씨는 주차장 문제해결이 절실하다. 현재 주차장 52면 정도인데 절대 부족하다. 대진 1,2차 하천을 복개하고, 아파트 입구 사유지 70여 평을 매입하여 주차장 확장을 건의했다.

유경혜 양산외국노동자지원센터장은 서창지역에는 외국인이 많이 산다. 잘 살리면 장점이 많다. 물론 단점도 있다. 단점인 쓰레기 문제를 잘 해결할 수 있도록 계획에 넣자. 문화와 경제를 위해서 특생있는 지역문화축제를 건의했다. 

서일광 희망웅상 대표는 다문화 카페, 우불산 트레킹 코스 개발 했으면 함. 서창의 로고를 와불 형상을 만들어서 로고로 만들었으면 한다고 했다. 이장운 주민자치위원장은 다음 달 중순까지 의견 제시가 가능하다. 목표는 하나다. 서창동이 잘사는 것이다. 다 함께 멋진 서창동 만들어 보자고 했다. 

한편 이날 주민들이 건의한 내용들은 1차 용력회사의 설문조사 등의 타당성과 중요성등의 검토를 거처 양산시에 보고하고, 양산시는 이를 바탕으로 타당성과 예산배정등을 검증을 거처 시행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김종열 기자 ysnews0900@hanmail.net

<저작권자 © 양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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