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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19년 도로교통량 조사 실시

기사승인 2019.10.18  12:2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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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오전 7시부터 18일 오전 7시까지
도로사업 추진 주요자료 쓰여

양산시는 도로의 계획, 건설, 관리를 위한 기초 자료 활용을 위해 17일 오전 7시부터 18일 오전 7시까지 2019년 도로교통량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국토교통부의 전국교통량 조사요령에 따라 매년 전국 동시에 실시하는 수시교통량 조사로서 도로 시점에서 종점을 향해 우측은 상행, 좌측은 하행으로 구분하여 조사지점을 통과하는 모든 차량에 대해 차종을 12개로 분류하여 차종별, 주행방향별, 시간대별 등에 대하여 계수적으로 관측 조사한다.

양산시는 이번 조사에서 지역 내 지방도와 국지도 13개 노선 및 시도 8개 노선으로 총 21개 지점에 조사요원 210명을 투입해 지점별 관측소에서 조사를 진행하며, 신규조사지점으로 국지도 60호선(베데스다병원앞)이 추가됐다. 또 조사지점 관측소별로 표지판 등 안전시설물을 설치해 운행차량과 교통흐름에 방해를 주지 않도록 할 방침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교통량 조사는 해당 도로를 통행하는 각종 차량의 통과대수와 종류별, 방향별, 시간대별로 조사해 향후 장래 도로정비 계획 등 도로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게 된다”며 “또한 교통 혼잡상태의 객관적 평가와 도로정비 수요계획 및 사업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등 도로사업 추진의 중요한 자료로도 쓰여질 전망”이라고 밝혔다.

신정윤 기자 ysnews0900@hanmail.net

<저작권자 © 양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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