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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탁에 '와르르'

기사승인 2019.10.07  11:4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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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호 태풍 미탁이 지난 2일 밤부터 3일새벽 사이 한반도를 강타했다. 

이날 태풍으로 하북면 삼덕마을 진입도로 10m 가량이 유실됐다. 이 곳은 지난 2016년 태풍 차바 때도 무너져 복구된 곳이다. 양산시는 복구에 나섰지만 원상 복구에는 일주일 이상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신정윤 기자 ysnews0900@hanmail.net

<저작권자 © 양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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